그게 사실은 말이지. 그 사람들하고는 성향이 조금 다를 수 밖에는 없다. 이제와서 미래학자 최윤식 최현식 그 사람한테 말하고 싶은데 사실은 내 자신만 미래지향적이다. 위험한 미래를 항해하는 성향이 어느정도는 있다. 일상생활에서 평범하게 살고 있었지만 국제사회 향방이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국제사회 향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아야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KBS 글로벌24를 텔레비전 채널 돌리다가 국제사회의 떠오르는 화두가 궁금하기는 했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에서 구산동에서 KBS 방송국 차량을 본 적이 있었다. 다른 방송국 차량은 본적이 없다. 반기문 관련 서적 몇 권인가 보면서 알게 되었지. 상호융합 연결의 시대라고 말이다. 새천년개발목표 후속의제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유엔 작업반이 개발한것을 알고 싶었다. 그것을 뒤에서 관찰하기로 했었다. 지속가능발전목표는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새로 시행되는 유엔과 국제사회의 공동 목표이다. 서울특별시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갔었다. 교보문고, 영풍문고, 연신내문고, 알라딘중고서점, 반디앤루니스 서점가에서 미래전망서를 책쇼핑을 했었다. 서점가에 버스나 지하철 혹은 걸어서 경제/경영, IT/트렌드 전망서를 10권 이상쯤 사서 소장하고 있었다. 남들보다 수준 높은 전문적인 미래학 지식을 습득하기를 원했었다. 개인주의자로 평범하게 살고 있었지만 미래학자 제롬글렌, 미래학자 앨빈토플러, 미래학자 최윤식, 미래학자 최현식 목사 미래보고서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다. 미래전망서를 서점가에 못 사게 되어서 서점 홈페이지 뒤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경제/경영, IT/트렌드 전망서를 자기계발서로 쓰기로 해서 어느정도는 상태가 좋아지기는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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